소리 없는 호출
사이렌을 울리지 않고 진동 한 번으로 접수를 알려 줍니다. 상대가 눈치채지 않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소개
사이렌을 울리지 않고 진동 한 번으로 접수를 알려 줍니다. 상대가 눈치채지 않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교실마다 설치한 비콘으로 어느 교실인지 판별해 상황판에 표시합니다. 시간표로 한 번 더 확인합니다.
교무실 TV에 경보와 함께 교실·교사·접수 시각이 바로 뜹니다. 대응 시작과 종료도 상황판에서 처리합니다.
호출 순간부터 상황이 끝날 때까지(최대 10분) 현장 소리를 녹음해 서버에 보관합니다. 위변조를 확인할 수 있게 해시를 함께 남깁니다.
인터넷이 끊기면 호출을 휴대폰에 저장했다가 연결되는 즉시 보냅니다. 버튼 연결이 끊기면 상황판에 바로 알립니다.
교무실이 대응을 시작하거나 상황을 끝내면 호출한 선생님의 앱으로 알려 줍니다. 설정에서 켜고 끌 수 있습니다.
이용 흐름
휴대폰에 붙인 버튼을 3초 이상. 진동 한 번이면 접수 완료.
교실 비콘으로 위치를 확인하고 바로 전송. 앱을 열 필요가 없습니다.
어느 교실, 어느 선생님, 몇 시에 호출했는지 한눈에.
교무실이 종료하면 녹음도 멈추고, 파일은 증거로 보관됩니다.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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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보호
자주 묻는 질문
호출과 녹음을 휴대폰에 먼저 저장하고, 연결되는 즉시 순서대로 보냅니다. 상황판에는 실제 호출 시각과 받은 시각이 함께 표시됩니다.
앱에서 '오작동 취소'를 누르면 됩니다. 상황판에 취소로 표시되고 녹음은 지워집니다. 호출 기록은 이력에 남습니다.
아니요. 교실 비콘이 잡히거나 학교 위치 범위 안에 있을 때만 호출을 기다립니다. 퇴근 후에는 동작하지 않습니다.
앱의 '테스트 호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황판에는 테스트로 표시되고 짧은 알림음만 울리며, 통계에서는 빠집니다.
교실마다 비콘 하나, 교무실에 상황판을 띄울 화면 하나, 선생님마다 버튼 하나가 필요합니다. 선생님은 휴대폰에 교사 앱을 설치합니다.